더 이상의 즐거움은 없다! 세계 볼룸·라틴 댄스 챔피언들의 향연!
<Dance Show! 번더플로어 Burn The Floor 2>
# FUNKY : The Samba
막이 오르자마자, 관객을 열광의 댄스 파라다이스에 초대한다.
라틴 댄스씬 최고의 히트곡인 세르지오 멘데스의「마갈레나」를
배경음악으로 뜨겁고 열정적인 삼바를 선보인다.
박력 있는 군무로부터 커플 댄스로, 큰 파도를 만들며 홍수와 같이 밀려 들어 오는 펑키한 오프닝.
# ROMANTIC : Leading Me On - 1
프릴이 가득한 핑크 드레스에 몸을 감싼 여성댄서와 턱시도로 정장한
남성댄서가 등장하면 무대는 1960년대 영국의 경기 댄스 대회장으로
타임슬립한다.
남성이 여성을 상냥하게 에스코트 하면서, 꿈처럼 달콤하고 로맨틱하게 추는 룸바.
# SEXY - Leading Me On - 2
한 명의 여성댄서와 여러 명의 남성댄서들이 서로 경쟁하듯 높은 수준의 테크닉으로 추는 관능적인 룸바.
상대를 느끼는 것, 그리고 믿는 것. 커플 댄스의 묘미를 과시해 주는 눈가림 댄스는 압권!
# NATURE - The Dance of Love
정장한 남성댄서들과 심플한 드레스만을 몸에 걸친 맨발의 여성댄서들.
캐롤 킹의 유명한 넘버 “내츄럴 우먼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의 가사처럼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여성의 아름다움을 경쾌한 댄스로 그린다.
# STYLISH - Fire In The Ballroom - 1
남자와 여자의 시선이 얽힌 순간, 번개에 맞은 듯한 댄스가 시작된다.
반도네온의 음율을 타고 리드미컬하면서도 격렬하고,
정열적이면서도 세련된 탱고가 선보인다.
# SWINGY - Harlem Night
1920년대, 뉴욕 할렘의 댄스 홀.
갱스터가 등장할 것 같은 이 클럽에서, 밤마다 펼쳐지는 댄스의 향연.
스윙재즈를 타고 린디홉, 지터벅, 자이브가 흥겹게 무대를 달군다.
커플끼리의 댄스 배틀을 주목할 것!
# DREAMING - The Latin Quarter
마음을 애태우는 상대에 대한 연정을 안고 댄스 홀에 잠시 멈춰서는 한 명의 여자.
스페인어로 불려지는 “Si Tu Supieras”로 그려지는 것은, 그녀의 안타까운 연정.
그녀는 꿈 속에서만, 동경의 남성과 댄스를 춘다.
# PASSION - Fire In The Ballroom - 2
남자는 “투우사”, 여자는 “소” 혹은 “붉은 케이프”를 연기하며 춤추게 되는
“파소도블레”는 남녀의 격렬한 감정과 열정을 표현한 댄스이다.
# EGOISTIC - 2AM
새벽 2시의 나이트 클럽.
가학적이면서도 이기적으로 마치 게임과 같이 상대를 서로 도발하는 남자와 여자.
말콤 맥라렌의 “클럽 나르시스”를 BGM으로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춤을 선보인다.
# EXCITING - CODA
번더플로어2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댄스 파티!
연이은 경쾌한 록큰롤 넘버 “프라우드 메리 Proud Mary”와
“턴 더 비트 어라운드 Turn the Beat Around”로 경쾌하고 흥겨운 피날레를 만난다.
객석으로 뛰어내려와 춤을 추는 댄서들과 함께 하는 열광과 흥분의 엔딩!
출처 : sam 예술기획(http://www.burnthefloor.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