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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13:15
우리 회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복리후생제도로 무엇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39.6%가 ‘마음에 드는 제도가 없다’고 답했으며, ▶‘차량유지비/식대지원’ 12.9% ▶‘휴가(연월차, 정기, 유급, 출산, 안식 휴가)’ 9.6% ▶‘자녀학자금, 주택자금 등 생활지원비’ 9.2% ▶‘경조비, 상여금’ 9.0% ▶‘자기개발비’ 6.2% ▶‘업무 외 수당’ 5.0% ▶‘개인/가족 의료비’ 4.0% ▶‘사내동호회 후원’ 1.9%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반면, 시행효과가 없는 복리후생제도로는 ▶‘사내 동호회 후원’ 26.3% ▶‘휴가(연월차, 정기, 유급, 출산, 안식 휴가)’ 14.2% ▶‘업무 외 수당’ 13.3% ▶‘학자금, 주택자금 등 생활지원비’ 11.4% ▶‘자기개발비’ 10.0% ▶‘차량유지비/식대지원’ 7.5% ▶‘개인/가족 의료비’ 4.1%를 꼽았다.

회사생활에 필요해서 보완해주었으면 하는 복리후생제도로는 ‘자녀 학자금, 주택자금 등의 생활지원비’(27.4%)를 가장 많이 들었으며, 그 외에도 ‘자기개발비’ 24.7%, ‘휴가(연월차, 정기, 유급, 출산, 안식 휴가)’ 14.6%, ‘차량 유지비/식대지원’ 11.8%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항목 중 근로자가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는 제도인 선택형 복리후생(카페테리아식 복리후생)제도는 전체응답자 중 단지 13.3%만이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으며, 연간 ‘50 만원 이상~100 만원 미만’(25.4%)내에서 지급하고 있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스카우트 민병도 대표이사는 “CJ, 포스코, KT&G 뿐 아니라 정부산하기업, 중소기업들도 점차 선택형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며 “개인별 필요로 하는 부문이 각기 다른 만큼 좀 더 나은 시스템 도입한다면 직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스카우트 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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