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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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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39
지난 2월1일 공사부 2008년 첫 회의가 있었습니다.
모두 모인 것을 기념하여 몇장 찍었습니다.
여전히 찍새의 솜씨는 아슬아슬 하군요. 그래도 수전증은 없어졌는지 화면이 흔들려서 버린 사진은 없었지요.

참.....머나먼 고창에 있는 김선오 주임이 회의 참석은 못하고 회식만 참석 한 듯(?)했습니다.
어쨌거나 모두 모인 모습을 보니 뭔가 모를 뿌듯함이 생기더군요. 하하하. 
다들 훤칠한 장정들이여서 그랬나요 ^^?

어설프게 찍은 사진 올려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똑같은 사진 같지만 뭔가 다르답니다. 하하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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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KIM | 2008/02/04 1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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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20
지난 1월 24일 무박으로 오크밸리에 스키앤보드 원정을 댕겨왔다고 합니다.
김팀장님의 보드 솜씨가 예전의 뒷낙엽(?)에서 이젠 앞 S로 업그레이드 됐다는 소문이 무성하며
이를 엄청 부러워 하는 원차장님은 슈퍼갈때 입었던 보드복을 드디어 오크밸리에서 착용(?)하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뭐 저는 보드고 스키고 쥐뿔도 모르는 사람인지라 더이상 써드릴 말이 없는 관계로 사진만 스리슬적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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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KIM | 2008/02/04 1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갔다오고나서 힘들었지만...

증~말 재미있는 밤이였 3~~ ^^
crushing pain | 2008/05/23 04: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배웠다 매우…
hairy mature moms | 2008/05/23 05: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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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12:39

일정대로 6시에 대구탕집에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 유재섭 대리님 이번에도 어김없이 선물을 준비 하셨더군요.
"고맙습니다."
사실 대구탕... 개인적으로 멀리하는 음식인데 비린내가 별루 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두부는 건져 먹을 수 있었거든요. ^^
대구탕의 두부와 두부 김치와 김치전에 소주도 마시고 싶었지만(여러 적군들이 꼬셨지요. ^^) 품은 뜻이 있는 관계로 참았습니다. 하!하!하!
 
8시에 공연이 시작되길래 일찍 LG아트센터 로비에서 기다렸습니다. 김팀장님이 제가 산 커피가 마시고 싶다하여 사드렸더니 5,000원짜리 키위 쥬스를 다시 사주셨습니다. 너무 많아 배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러장 찍으신것(이모 과장님) 같던데...... 다들 어둡게 나와 그중에 건진 몇장 중에 하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중에 개인적인 사진들은 올리지 않고 단체 사진(물론 모두 모인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단체.)만 올립니다.

사진을 찍은 후 표를 받고 좌석을 찾아 갔드랬습니다. 그런데 애석하게 두 김대리님들께서 따로 좌석 배치가 되었더군요.  둘이 앉아야 한다고 다들 도와 줬지만 부끄러움에 둘은 결국 따로 앉았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우리 고대리님 아줌마의 힘으로 배우들이 공연중에 던진 싸인공을 잡지 않았겠습니까? 제가 옆에서 손으로 잡긴 했습니다만 워낙 허약한지라 양보를 해 드렸지요. ^^;

뭐 내용은 그냥 "영국내 아일랜드인들의 갈등" 이였습니다. 사실 전 축구를 통해 뭔가 해결해 나가는 긍정적 결말을 생각하며 공연을 보았는데 좀 우울하게 끝났습니다. 제가 별을 준다면 5개중 3를 주고 싶습니다.

공연의 압권은 역시 적당한 근육질의 배우들이였습니다. 그중 압권은 키크고 얼굴이 하얗고 작은 영국인으로 나오는 남자 배우였습니다. 물론 좋은 몸을 가졌더군요. 하하하.  => 개인적인 공연 관람 후기입니다. ^^ <=

역시나 우리 유명이였습니다. 지난 번 더 플로어 공연때는 김부장님께서 여배우(or 댄서?)와 함께 춤을 추셨는데 이번엔 고대리님이 싸인볼을 잡았으니 말입니다.
다음 공연이 기대가 됩니다. 하. 하. 하.

공연이 끝나고 난 후 음주가무를 즐기는 3차가 있었으나 전 빠졌드랬습니다. 품은 뜻을 위해서지요.
권주임님 김주임님 모두 칼(?)을 갈지 않았으면 합니다. 요즘 몸이 더(강조) 허약해져서 술을 참고 있는 중이 거든요. 하.하.하.

듣자하니 3차에 맥주를 마시고 노래방에 가서 맥주를 마시고 또 소주 마시러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역시 빡쎈 스케줄이였군요. 제가 빠지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또 무슨 행태(?)를 보였을지.............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공연에 관한 이야기는 몇 줄 안되는군요. 글도 이랬다저랬다....^^  하지만 꾹 참고 읽어 주신 그대는 멋쟁이~~~~ ^^

                                                                                                               <게시자 : 신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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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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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고생이 많으시죠. ^^;

드디어 일년에 한번씩 있는 유명 송년회의 날이 왔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주의사항 *
공연이 시작되면 정문을 닫아 버린다고 합니다.
오후 8시(20시)가 지나면 입장이 불가능하니 참조 바랍니다.

1. 공연 일시 : 2007년 12월 27일 오후 8시(20시)
2. 공연명 : 뷰티풀 게임(뮤지컬)
3. 집결지
   1) 1차 : 아래 약도의 역삼대구탕  오후 6시(18시)까지
   2) 2차 : 1차에 못오시는 분은 LG 아트센터 정문(아래 약도 참조)에 오후 7시 50분(19시 5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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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략적인 공연 내용
숨막히는 사랑, 짜릿한 승부 그리고 배신…
당신의 심장을 뒤흔들 단 하나의 연말 감동 대작!

뮤지컬 <뷰티풀 게임>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작품으로도 알려진 <뷰티풀 게임>!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걸작 레퍼토리 중 <오페라의 유령>,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텔미 온어 선데이>에 이어 국내에 여섯 번째로
뮤지컬 <뷰티풀 게임>이 오는 11월 한국 관객 앞에 찾아온다.

** 시놉시스 **

VIVA! 뷰티풀 게임!!!
꿈 많고 삶에 대한 희망과 열정 가득한 존(박건형). 축구에 뛰어난 재능을 드러내며 자신이 사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지역의 축구팀 주전선수로 맹활약 중이다. 존은 언젠가 자신의 실력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 축구계의 월드스타로 우뚝 서기를 꿈꾼다.
축구팀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함께 하고 있다. 매사에 긍정적이며 낙관적인 프랭크(김동호), 장난끼 많지만 다정다감한 다니엘(김세우), 착하고 수줍은 소심남 컬리(정의욱),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 비해 반항적이고 강한 성격의 소유자 토마스(김도현). 이렇게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적어도 이들이 축구경기를 할 때만큼은 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는 베스트플레이어들이다.

널 좋아하지 않아… 하지만 나… 이제 너 없이는 안돼
아직은 축구보다 세상에 중요한 게 없는 존은 자신의 축구팀을 응원해주는 메리(난아/조진아) 때문에 혼란스럽다. 그녀에게 자꾸 이끌리는 마음을 알지만, 혹시라도 여자친구로 인해 축구경기에 지장을 줄까 봐 그녀를 만나는 게 두렵다. 마주칠 때마다 티격태격 다투는 그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속에 깊숙이 파고드는 서로의 존재를 어찌할 수가 없다.
“그래, 나도 느끼고 있어. 그것은 좋은 느낌, 네가 날 사랑한다면 정말 좋겠어…”

평화롭게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그 날은 존의 결승골이 팀을 우승으로 이끈 승리의 밤이었다. 소심남 컬리도 마음 속에 감춰뒀던 버나뎃(권소현)에 대한 사랑을 첫키스로 이뤄낸 최고의 날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날 밤, 첫키스의 황홀함에서 아직 깨지 못한 컬리가 술 취한 다니엘을 집에 데려다 주다가 시비를 걸어온 한 무리들에 의해 거리에서 죽음을 당한다. 존과 친구들을 갑작스런 컬리의 죽음이 믿겨지지 않는다. 분노한 토마스는 당황한 친구들에게 컬리의 죽음을 복수해야 한다고 외치지만, 친구들은 더 이상 위험한 폭력의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
마침내 장례식 날. 친구들은 죽은 컬리를 애도하며 그의 유니폼과 함께 떠나 보낸다.

가장 찬란했던 그 날, 그리고 한 통의 전화
시간이 흘러 벨파스트의 친구들은 컬리의 죽음을 애써 잊은 채 각자의 생활을 찾아가고 있었다. 프랭크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크리스틴(김소향)과 미국으로 떠났고, 존은 사랑하는 메리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된다.
드디어 둘만의 달콤한 첫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에 젖어가던 그 때, 갑작스런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 한동안 보이지 않던 토마스였다. 그리고, 그날 그가 몰고 온 불행은 존과 그의 피앙세 메리의 삶을 알 수 없는 시대적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데…

더욱 자세한 사항은 http://www.lgart.com/  를 참조해 주세요.

그럼 송년의 날 행사때 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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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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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관람전 식사 시작.
원차장님과김과장님의 탁월한 직감(?)으로 쭈구미 제육 볶음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을 좀 찍었어야 했는데 먹는데 집중하는 바람에......
(김과장님 얼굴이 너~무 흔들려서 마스크(?) 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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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서 기념적으로 한 컷.
몇명이 찍었지만 그중 제일 잘 나온 사진입니다. 고대리님도 올려지길 원하신다면 말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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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 후 싸인회.
난사로 많이 찍었으나 모두 흔들려서(찍사의 수전증 OTL.....) 아쉽지만 이렇게 처리 했습니다.
역시 난사는 경험에서 찍어야 하나 봅니다. ^^


공연 관람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함께 관람하신 유명인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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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진 | 2007/10/19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사진 이상해요~~~~~~~~~~~~~~~~~~~~~~~~~~~~ㅠ.ㅠ
내려줘요~내려줘요~
신종숙 | 2007/10/22 0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슨.....자연스레 이쁘게 잘 나왔고만...
권승기 | 2007/10/30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동감~~
women playing with a vibrator | 2008/05/23 05: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배웠다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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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5:10

사진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zip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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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기 | 2007/10/30 14: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16번째 사진 대박이네요 ㅋㅋㅋ
이건 뭐 마빡이도아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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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