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뇌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을 봤던 것이 생각이나 이렇게 스크랩 합니다
건망증 막는 6가지 방법
1. 매일 커피 3잔마시기
2. 잠 6시간자기
3. 빨리 걷기
4. 책 많이 읽기
5. 메모 하기
6. 매일 1~2잔의 와인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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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07년 10월 28일 (일), 오전 10:00
2. 코스 : 춘천국제공인코스(춘천종합경기장 - 의암호순환) 코스도 보기
3. 대회안내 : 대회요강, 대회일정, 대회연혁, 대회기록, 의료현황
4. 관련정보 : FAQ, 참가신청 확인, 교통/숙박, 코스답사 및 전략보기, 서울-춘천 버스예약, 교통통제 시간표
자세한 사항은 "조선일보 춘천 마라톤대회"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http://marathon.chosun.com/
더 이상의 즐거움은 없다! 세계 볼룸·라틴 댄스 챔피언들의 향연!
<Dance Show! 번더플로어 Burn The Floor 2>
# FUNKY : The Samba
막이 오르자마자, 관객을 열광의 댄스 파라다이스에 초대한다.
라틴 댄스씬 최고의 히트곡인 세르지오 멘데스의「마갈레나」를
배경음악으로 뜨겁고 열정적인 삼바를 선보인다.
박력 있는 군무로부터 커플 댄스로, 큰 파도를 만들며 홍수와 같이 밀려 들어 오는 펑키한 오프닝.
# ROMANTIC : Leading Me On - 1
프릴이 가득한 핑크 드레스에 몸을 감싼 여성댄서와 턱시도로 정장한
남성댄서가 등장하면 무대는 1960년대 영국의 경기 댄스 대회장으로
타임슬립한다.
남성이 여성을 상냥하게 에스코트 하면서, 꿈처럼 달콤하고 로맨틱하게 추는 룸바.
# SEXY - Leading Me On - 2
한 명의 여성댄서와 여러 명의 남성댄서들이 서로 경쟁하듯 높은 수준의 테크닉으로 추는 관능적인 룸바.
상대를 느끼는 것, 그리고 믿는 것. 커플 댄스의 묘미를 과시해 주는 눈가림 댄스는 압권!
# NATURE - The Dance of Love
정장한 남성댄서들과 심플한 드레스만을 몸에 걸친 맨발의 여성댄서들.
캐롤 킹의 유명한 넘버 “내츄럴 우먼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의 가사처럼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여성의 아름다움을 경쾌한 댄스로 그린다.
# STYLISH - Fire In The Ballroom - 1
남자와 여자의 시선이 얽힌 순간, 번개에 맞은 듯한 댄스가 시작된다.
반도네온의 음율을 타고 리드미컬하면서도 격렬하고,
정열적이면서도 세련된 탱고가 선보인다.
# SWINGY - Harlem Night
1920년대, 뉴욕 할렘의 댄스 홀.
갱스터가 등장할 것 같은 이 클럽에서, 밤마다 펼쳐지는 댄스의 향연.
스윙재즈를 타고 린디홉, 지터벅, 자이브가 흥겹게 무대를 달군다.
커플끼리의 댄스 배틀을 주목할 것!
# DREAMING - The Latin Quarter
마음을 애태우는 상대에 대한 연정을 안고 댄스 홀에 잠시 멈춰서는 한 명의 여자.
스페인어로 불려지는 “Si Tu Supieras”로 그려지는 것은, 그녀의 안타까운 연정.
그녀는 꿈 속에서만, 동경의 남성과 댄스를 춘다.
# PASSION - Fire In The Ballroom - 2
남자는 “투우사”, 여자는 “소” 혹은 “붉은 케이프”를 연기하며 춤추게 되는
“파소도블레”는 남녀의 격렬한 감정과 열정을 표현한 댄스이다.
# EGOISTIC - 2AM
새벽 2시의 나이트 클럽.
가학적이면서도 이기적으로 마치 게임과 같이 상대를 서로 도발하는 남자와 여자.
말콤 맥라렌의 “클럽 나르시스”를 BGM으로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춤을 선보인다.
# EXCITING - CODA
번더플로어2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댄스 파티!
연이은 경쾌한 록큰롤 넘버 “프라우드 메리 Proud Mary”와
“턴 더 비트 어라운드 Turn the Beat Around”로 경쾌하고 흥겨운 피날레를 만난다.
객석으로 뛰어내려와 춤을 추는 댄서들과 함께 하는 열광과 흥분의 엔딩!
출처 : sam 예술기획(http://www.burnthefloor.co.kr/ )
반면, 시행효과가 없는 복리후생제도로는 ▶‘사내 동호회 후원’ 26.3% ▶‘휴가(연월차, 정기, 유급, 출산, 안식 휴가)’ 14.2% ▶‘업무 외 수당’ 13.3% ▶‘학자금, 주택자금 등 생활지원비’ 11.4% ▶‘자기개발비’ 10.0% ▶‘차량유지비/식대지원’ 7.5% ▶‘개인/가족 의료비’ 4.1%를 꼽았다.
회사생활에 필요해서 보완해주었으면 하는 복리후생제도로는 ‘자녀 학자금, 주택자금 등의 생활지원비’(27.4%)를 가장 많이 들었으며, 그 외에도 ‘자기개발비’ 24.7%, ‘휴가(연월차, 정기, 유급, 출산, 안식 휴가)’ 14.6%, ‘차량 유지비/식대지원’ 11.8%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항목 중 근로자가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는 제도인 선택형 복리후생(카페테리아식 복리후생)제도는 전체응답자 중 단지 13.3%만이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으며, 연간 ‘50 만원 이상~100 만원 미만’(25.4%)내에서 지급하고 있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스카우트 민병도 대표이사는 “CJ, 포스코, KT&G 뿐 아니라 정부산하기업, 중소기업들도 점차 선택형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며 “개인별 필요로 하는 부문이 각기 다른 만큼 좀 더 나은 시스템 도입한다면 직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스카우트 내 보도자료
출처 : 유니온스틸 갈바륨 http://www.unionsteel.co.kr/espace/galvalume/title.htm
갈바륨의 특징
가) 장기 내구성이 우수하며, 아연도금강판에 비해 수명이 길다.
(동일한 도금두께 기준) 25년 이상의 옥외폭로시험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편면 도금층 20μm(75g/m2) 두께의 갈바륨 도금강판은 거의 모든 분위기에서 편면 도금층 약 23μm의 G90 아연도금강판에 비해 동일한 환경하에서 3∼6배 정도의 강한 내식성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 분위기에서는 갈라진 틈새 같은 부분에서의 내식성이 알루미늄강판에 비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갈바륨강판은 절단면에서는 알루미늄도금강판이 가지지 못하는 방식능력이 뛰어난데, 이는 도금층 중의 아연이 우선적으로 부식되면서 소지철에 대해 희생방식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표면의 도금층이 취급중 소지철이 드러날 경우도 알루미늄도금강판과는 달리 아연의 성분을 도금층 중에 가지고 있으므로써 희생방식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 내열성이 우수하다.
315℃에서 장시간 표면변색이나 산화 없이 사용이 가능하므로, 고온 용도에 적용되는 사례가 많다. 그 예로는 토스터, 오븐, 로재, 일반 드라이어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의 용도에 대한 내구성, 저원가, 열반사율, 외관 및 가공성 등 모든 항목을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 그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다) 열반사성이 양호하다.갈바륨강판의 도금층은 체적비로 환산하면 약 80%가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알루미늄강판과 유사한 열반사율을 나타낸다.
라) 은백색의 미려한 표면외관을 지니고 있다.
마) 아연도금강판과 거의 동등한 가공성과 도장성을 지니고 있다.
바) 적절한 용접조건하에서 용접이 쉽다.
갈바륨의 용도
갈바륨은 내식성 내열성등 강력한 기능으로 다방면에 응용되는 철강 신소재로 건축분야를 위시해서 열을 사용하는 각종 공산품등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TV 브라운관의 밴드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 건축분야
지붕, 벽체, 차고, 칸막이, 울타리, 덕트, Fence, 조립식 주택


나) 농업분야
농원용 파이프, 축사, Silo

다) 자동차분야
머플러, 연료 탱크, 배기 파이프, 트럭 하부 몸체, 에어크리너 커버 등
라) 산업용기분야
단열 및 보온 커버, 온수기, 열교환기, 건조기, 폐기물 소각기, 세탁기, 전자제품 프레임 등


마) 전기, 전자 산업분야
전자렌지, 스토브, 토스터, 오븐, 냉장고, 자동판매기, 에어컨 등
갈바륨의 분류
1) 재질별 분류
가) Commercial Quality (CQ)
갈바륨강판의 생산 조업조건은 용융아연도금강판의 조업에 비해 알루미늄-아연 도금의 응고과정에서의 냉각속도가 다소 빠르며, 도금욕 온도가 다소 높은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 다만, 도금욕 온도가 높으므로 인해, 신속한 Upleg Cooling 및 급격한 냉각속도 등이 필요하며, 이는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비해 Carbon quench aging에 대해 더욱 민감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따라서, 갈바륨강판의 CQ 재질은 동일한 재질의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비해 항복강도 및 인장강도는 약 10% 정도 높은 반면 연신율은 다소 낮은 경향을 보이며, 이로 인하여 고강도를 요구하는 곳에는 아연도금강판에 비해 소지의 두께를 10% 정도 얇게 하여도 동일한 강도를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용융아연도금강판이나 알루미늄도금강판이 적용되는 용도에서 요구하는 Roll 성형성 등에 대해서는 갈바륨강판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
나) Drawing Quality (DQ)
DQ 재질 갈바륨강판의 인장특성은 양호하며, 과거에 Flux법으로 생산된 DQ 재질의 아연도금강판과 동일한 기계적 성질을 가진다. 초기에는 Open-Coil 방식으로 DQ 재질의 갈바륨강판을 생산하였으나, 현재는 주로 IF Steel을 사용한다. DQ 재질은 가공성(드로잉성)이 뛰어나며, CCL에서 페인트 건조를 위해 오븐을 통과하더라도 에이징(Aging)효과는 발생하지 않는다. IF Steel은 재결정이 완전히 일어날 수 있도록 다소 높은 온도인 850∼870℃에서 작업한다. IF Steel은 일반 Al 킬드강 또는 캡드강에 비해 도금욕 내에서의 합금 생성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므로, 강판의 도금욕 인입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하여야 한다.
다) Forming Quality (FQ)
초기에 BHP에서는 설비적인 한계로 인하여 DQ 재질의 갈바륨강판을 생산할 수 없었으나, 대신 FQ 재질의 갈바륨강판을 개발하였다. FQ 재질은 CQ 재질의 갈바륨강판을 약 371℃에서 Post-annealing하여 생산하였다. CQ 재질의 갈바륨강판을 Post-annealing하게 되면, 항복강도는 약 5kgf/㎜ 정도로 감소하고, 연신율을 7% Point까지 증가하게 되어, Forming성을 약간 개선하였다. 또한, Al-Zn 도금층의 균질화를 통해 분위기 중에서의 내식성을 어느 정도 향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FQ 재질의 갈바륨강판이 실제로 DQ 재질에서 요구하는 정도의 충분한 가공성을 나타내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CQ 재질로서는 만족시킬 수 없는 특별한 용도에 적용 가능한 정도의 물성을 지니고 있다.
라) Full Hard (F/H)
갈바륨강판의 F/H 재질은 강판을 Furnace내에서 재결정을 피하면서 판면을 청정화할 수 있도록 약 600℃(설비에 따라 다소 다름) 전후로 가열한 다음, 균열대 및 냉각대를 거쳐 도금욕을 통과하며, 도금욕을 나온 뒤 CQ 재질과 동일한 조건으로 냉각된다. 이러한 조업조건을 적용하므로써, F/H 갈바륨강판은 동일 두께의 F/H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비해 보다 양호한 기계적 물성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면, 0.48mm 두께의 F/H 갈바륨강판의 인장강도는 약 62kg/mm2 인 데 반해 용융아연도금강판은 69kg/mm2 이상이며, 연신율은 다소 높다.
2) 후처리별 분류
가) 크로메이트 처리(Chromate Passivation)
갈바륨강판(다른 도금강판 포함)은 운송 또는 보관중에 수분과 접촉하게 되면 발청하기 쉬운 특징이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각 생산업체에서는 독자적인 크로메이트처리를 실시한다. 크로메이트처리는 또한 일반적인 대기중에서의 표면 변색을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갈바륨강판에 20∼25mg/m2 (Cr) 정도 크로메이트처리하는 경우, 크롬산의 일시적인 방청 효과에 의해, 전체 수명중의 약 10%정도의 내식성을 향상시키며, 인접한 강판간의 색차 또는 변색 없이 균일하고 밝은 표면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부착량이 과도한 경우 강판 표면의 황변을 유발할 수도 있다. 크로메이트처리 종류는 반응형과 도포형으로 나눌 수 있다. 반응형은 말 그대로 크로메이트 용액이 강판 표면과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크로메이트 용액에 특정한 첨가제를 첨가함으로써, 극표층의 방식 산화피막을 에칭하고, 그 아래의 도금층 표면이 크로메이트 용액과 반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로 Spray and Squeeze 방식을 적용하며, 적정온도 이상에서 가열된 공기로 건조한다. 도포형은 Applicator Roll이 강판 표면과 접촉하여 Coating하는 방법이다. 반응형에 비해부착량 조절이 용이하며 반응은 건조과정 도중에 일어나며, 건조온도는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다.
나) 유기피복수지 처리(Organic Resin Treatment)
갈바륨강판은 도금층의 약 80%(부피비)가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Roll Forming 작업을 할 때 도금층이 Forming Roll에 갈바륨강판의 도금층이 긁히거나, 도금층이 Roll에 들러붙는 경우가 많다. 그에 따라, 별도의 윤활유를 도포하지 않고 Roll Forming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보관 및 운송시의 긁힘 등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유기피복수지 처리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주로 열경화성 또는 열가소성의 아크릴수지가 주로 적용되고 있으며, Roll Coating 후 Oven에서 Curing시킨다. 유기피복수지 처리의 특징은 내식성 및 Roll Forming시의 윤활성이 매우 뛰어나며, 내지문성 또한 우수하다. 시공 후 Spray에 의한 도장성이 우수한 것이 대부분이다. 처리방법은 대부분 Roll Coating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크로메이트처리한 위에 유기피복수지를 코팅하는 방법과 크로메이트처리를 생략하고 유기피복수지만 코팅하는 방법이 있다. 후자의 경우, 수지 내에 크롬성분을 함유하는 경우가 많다.
IMC : Intermetallic Compound
- 외피 단열은 외피를 통한 열획득·손실을 감소시킴으로써 실내 환경적 측면과 경제적 측면에서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
1.1 실내 환경적 측면
- 실내측 표면 온도를 실내 공기의 노점 온도보다 높게 유지되게 하여, 거주자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표면 결로 발생을 방지함, 그리고 이를 통해 마감재의 훼손을 방지해줌
- 실내측 표면 온도를 상대적으로 높게(동계) 혹은 낮게(하계) 유지되게 하여 재실자의 열쾌적을 향상시킴
- 중간기 등과 같이 냉·난방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경우 외기온 변화에 따른 실온의 변동폭을 줄여 재실자의 열쾌적을 향상시킴
- 공간내 실온이 균일하게 유지되게 하여 재실자의 열쾌적을 향상시킴
1.2 경제적 측면
- 외피를 통한 열획득, 손실을 감소시켜 실내 열환경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감소시킴
- 최대부하 발생시 외피를 통한 열획득, 손실을 감소시켜 냉, 난방 설비 용량을 줄여줌으로써 초기 설비 비용을 감소시킴
1.3 기 타
- 방화재로서의 가치를 갖는 것도 있음
- 표면 마감의 용이성 제공
- 침기와 투습 방지
- 화재 혹은 동해로부터 구조체의 피해를 막거나 줄여줌
- 소음이나 진동을 줄여줌
[그림 1] 최적 단열과 관련된 성능 항목 (송승영, 1998)
2. 단열재
2.1 단열재의 종류
(1) 물리적 구조에 따른 구분
① 세포형(기포형)
- 고체 물질의 일부를 접착시키거나 녹이면 작은 공간이나 속이 빈 공간 발생하여 단단한 모양이 만들어짐
- 이러한 공간들을 밀폐시켜 만든 단열재를 세포형 혹은 기포형 단열재라 함
- 세립형, 과립형, 섬유질형 등으로 구분
② 반사형
- 다층 평판형의 얇은 판자 혹은 높은 반사율을 갖는 얇은 금속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음
- 각각의 판 혹은 조각들은 복사열을 반사하기 위해 간격이 띄어져 있으며, 공기의 유동을 억제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고성능 단열재의 경우 진공으로 만들기도 함
(2) 재료 종류에 따른 구분
① 무기질
- 암면, 유리면, 질석, 퍼라이트, 규조토 등으로 구성됨
- 난연성과 내열성이 우수한 반면 습기에 약함
② 유기질
- 폴리스틸렌, 코르크, 폴리우레탄, 우레아 등으로 구성됨
- 단열 효과 좋고 시공성 좋으나, 난연성과 내열성이 떨어짐
③ 복합질
- 여러재료 혼합된 단열재 : 단열 모르타르 등(난연성과 내열성 우수하고 타 단열재에 비해 강도 큼)
- 단열 모르타르 첨가물 : 폴리스틸렌, 퍼라이트, 질석, 실리카 등
2.2 단열재의 물리적 형태
(1) 경질 단열재
- 블록, 판 등의 형태(공장 생산, 표준 치수로 제작됨)
- 곡면벽 등의 경우는 표준적인 곡면 블록형 혹은, 판형 재료들의 조합으로 단열
(2) 연질 단열재
- 압축성과 유연성 있고 유기질 혹은 무기질 재료로 구성됨
- 담요, 솜, 펠트의 형태로 되어 있음
- 투습, 침기를 막는 재료와 함께 시공하며, 반사형 막을 같이 쓰기도 함
- 금속 박막, 유리 섬유, 플라스틱, 종이, 와이어 메쉬, 메탈 라쓰 등을 단열재 내에 보강하기도 함
(3) 단열 모르타르
- 분말 형태로 되어 있어 물과 섞어 미장에 의해 시공
- 보통 모르타르와 마찬가지로 점착력 있고 유연하게 시공 가능 => 불규칙하게 생긴 부분이나 곡면 등에 사용 용이
(4) 반사형 단열재
- 낱장이거나 혹은 공기층 등을 포함하는 겹층으로 되어 있음
(5) 현장 형성 단열재




